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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객 지문 노렸다…모바일뱅킹으로 2550만원 훔친 30대 실형

by 띵스띵스 2024. 10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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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 일대에서 취객 3명의 휴대전화를 조작해 모바일뱅킹을 실행한 뒤 그들의 손가락을 갖다 대 지문 인식을 한 뒤 2550만원을 자기 계좌에 송금한 혐의로 기소됐다.

장씨는 피해자들의 휴대전화를 가져간 뒤 이들이 전화해오면 '당신이 내 아내를 추행했다'며 합의금을 받아내려 한 혐의 등도 받았다.
https://im.newspic.kr/vKSprgV

취객 지문 노렸다…모바일뱅킹으로 2550만원 훔친 30대 실형

법원. [사진=연합뉴스]   만취한 행인의 스마트폰을 통해 2500여만원을 가로챈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.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(최경서 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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